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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코리아 뉴스 등록일 2019.10.21 10:41
글쓴이 양승옥 조회 7
                                                      

양승옥 이사장,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수상 교육부문 한중일국제학교 설립 교육혁신공로대상

 


<양승옥 이사장이 21세기를 빛낸 한국인상을 수상했다>

 

- 교육부문 한중일국제학교 설립 교육혁신공로대상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양승옥이사장은 지난 23일 서울 프레스센터 대회의장에서 열린, 제28회 '2019년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한중일국제학교 설립 교육혁신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민주신문에서 주관하는 행사는 박일과 명보라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사회 저명인사 등 30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강상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상숙(민주신문)회장은 “1994년 3월 20일 ㈜이십일세기뉴스를 법인으로 설립했습니다. 각계각층에서 일하고 계신 여러분의 숨은 공로를 칭찬하기 위해 ‘28회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을 마련했습니다. 미래정보사회를 선도하며, 민족통일을 위한 올바른 가치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빈에게 감사드리며, 수상자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장지원 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장지원 대회장은 "이 상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인 저명인사와 이웃과 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숨은 공로자를 찾아내어 공적을 치하하여 주는 상입니다. 경제가 어렵고 국정이 혼란한 이때, 제28회,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대상’ 수상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앞장서 주셔야 합니다. 자기분야에서 묵묵히 길을 가는 어른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가 밝아지고 희망의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수상자들의 지나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높이 치하하며 축사했다. 


이날 양승옥 이사장은 한국과 중국 일본을 넘나들며, 한글세계화의 교육혁신에 이바지하는 글로벌리더로, 섬김과 나눔의 봉사자로, 국가와 사회와 이웃에 기여한 바가 커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 이사장은 현재 중국에서는 이화국제학교를 운영 중이며, 일본과 한국에서도 올해 9월 학기 모집에 대비하여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




<양승옥 이사장이 21세기를 빛낸 한국인상을 수상하고 있다>


양승옥 이사장은 “한중일 국제학교는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정신으로, 21세기 글로벌리더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기관입니다. 국제체제 1위국인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인 4중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게 하며, 한국캠퍼스, 중국캠퍼스, 일본 캠퍼스를 주기적으로 이동하여 학습합니다.




<양승옥 이사장(오른쪽 첫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자세를 취하고 있다>​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큰 상을 받은 것은 제가 잘해서라기보다는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혁신교육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하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왼쪽부터 오양심(한세연)회장, 양승옥(한중일국제학교)이사장, 강상숙(민주신문)회장, 박일(아나운서), 명보라(아나운서) 등이다.


양 이사장은 “한중일 국제학교는 차세대 4차 산업혁명입니다. 현재 중국에서 한국어 교육을 기본으로 독서와 토론, 인성교육을 강화하여, 10여 년 간 글로벌 리더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교육과 문화를 현지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한중일공동체문화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대상은 한국, 일본, 중국의 중학생, 고등학생입니다”하고 한중일국제학교의 설립 포부를 밝혔다. 


<행사장 장면이다>


​한중일 국제학교는 차세대 산업혁명이며, 4차 산업 혁명에 맞는 교육을 현지에서 배우고 익혀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선두주자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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